내 이름 검색하면 아직도 그 글이 뜬다면 | 디지털장의사 사라짐컴퍼니
이름을 검색했을 때 뜨는 화면은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글을 지울 수 있는 건 아니고, 지울 수 있는 글과 아래로 밀어내야 하는 글이 나뉩니다. 구글과 네이버에서 내 이름 검색 결과를 정리할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원문을 지워도 왜 화면이 그대로인지, 실제 진행은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 정리했습니다.

검색 첫 페이지에 어떤 글이 몇 번째로 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대응 방향이 정해집니다.
검색 결과 정리는 삭제와 밀어내기로 나뉩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이름을 직접 검색해 첫 페이지를 통째로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첫 페이지에서 멈추기 때문에, 문제 글이 2번째 줄에 있는지 9번째 줄에 있는지에 따라 체감 피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지울 수 있는 글은 내리고, 지울 수 없는 글은 아래로 밀어내는 방식을 함께 씁니다.
지울 사유가 있으면 내립니다
주소나 연락처, 직장처럼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가 그대로 적혀 있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거나, 동의 없이 올라간 사진이라면 운영자나 플랫폼에 삭제를 요청할 근거가 됩니다. 사유와 자료를 갖춰 올바른 창구로 보내는 것이 핵심이고, 양식 하나가 비어 반려되면 처음부터 다시 접수해야 합니다.
지울 사유가 없으면 아래로 밀어냅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사실이고 공개된 자료라면 지우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본인 명의의 페이지와 문서를 정비해 검색 화면에서 그 글이 차지하던 자리를 대체하는 방식을 씁니다. 시간이 걸리는 대신 지울 수 없는 글에도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떤 글부터 손대야 할까
모든 글에 똑같이 힘을 쓰면 시간과 비용만 늘어납니다. 지우기 쉬운지, 그리고 검색 화면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두 가지로 나눠 보면 순서가 보입니다.

지우기 쉬우면서 노출 영향이 큰 글부터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지우기 쉬우면서 노출 영향이 큰 글이 가장 먼저입니다. 개인정보가 드러난 게시물이 대표적입니다. 반대로 지우기 어렵고 노출 영향도 큰 글은 삭제 요청과 밀어내기를 같이 걸어 두고 길게 봅니다.
원문을 지워도 검색이 그대로인 이유

원문이 내려가도 사본과 캐시, 이미지가 남아 검색 화면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본과 캐시가 따로 움직입니다
게시물 하나가 내려가도 검색엔진이 저장해 둔 제목과 요약은 한동안 남습니다. 이미 블로그나 카페로 복사된 글, 본문과 따로 걸려 있는 이미지, 원문은 사라졌는데 인용만 남은 댓글도 각각 다른 경로로 검색에 걸립니다.
해외 사이트와 연관 검색어
국내 요청이 닿지 않는 해외 사이트로 전재된 경우에는 그쪽 정책에 맞춘 요청이 따로 필요합니다. 이름 옆에 따라붙는 단어 역시 글이 줄어야 함께 정리되는 영역이라, 원문 삭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혼자 하실 때 자주 막히는 지점
| 01 |
어디에 요청해야 할지 모름
게시물마다 운영 주체와 창구가 달라 엉뚱한 곳에 접수하면 답이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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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같은 사유로 모두 접수
글의 성격이 다른데 같은 양식으로 넣으면 한꺼번에 반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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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원문만 지우고 끝냄
사본과 이미지가 남아 검색 화면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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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짐컴퍼니를 선택하는 이유
지울 범위와 밀어낼 범위를 먼저 가릅니다
상담에서 검색 화면을 함께 보며 건마다 어느 쪽인지 나눕니다. 어려운 건은 어렵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런 작업을 매달 52,142건 넘게 처리해 왔고, 손이 닿는 플랫폼은 914곳이 넘으며, 요청한 게시물의 98.2%가 실제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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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42건+
월평균 삭제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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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곳+
대응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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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삭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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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짐컴퍼니 집계 기준
보안 전문가가 직접 봅니다
최태운 대표는 글로벌 보안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 출신으로 CISSP, CISM, CEH(윤리적 해커), OSCP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발급기관 홈페이지에서 TAEWOON CHOI로 검색하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9에는 디지털장의사 전문가로 출연해 인터뷰했습니다. 어디에 사본이 퍼져 있는지 찾아내는 일에서 이 경험이 차이를 만듭니다.
의뢰 사실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진행 내용은 열람 비밀번호를 건 보고서로만 전달합니다. 연락 수단과 시간대도 의뢰인이 정한 대로 따릅니다.
진행 일정

전수 확인부터 재점검까지 단계가 겹쳐 가며 진행됩니다.
| 01 |
카카오톡 상담
정리하고 싶은 이름과 보이는 글 주소를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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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검색 화면 전수 확인
첫 페이지부터 어떤 글이 어디에 있는지 목록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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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삭제 요청과 사본 정리
건별 사유로 접수하고 퍼간 글과 이미지까지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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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재점검 보고
검색 화면을 다시 확인해 결과를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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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사실인 내용도 검색에서 내릴 수 있나요?
Q. 구글과 네이버는 따로 진행해야 하나요?
Q. 얼마나 걸리나요?
Q. 상담만 받아 볼 수도 있나요?
검색 화면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더 보고 싶다면 사라짐컴퍼니 평판관리 기록을 참고하세요.
이름을 검색해 볼 때마다 마음이 내려앉는다면, 지금 화면 그대로 보내 주세요. 아래 버튼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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